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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는 복잡한 시스템과 문제를 직관적인 구조로 만들기 좋아하는 UX 디자이너 추수아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태어나 다양한 한국 판타지 소설, 영화, 만화, 애니메이션을 읽으며 자랐습니다. 특히 World of Warcraft의 첫번째 트레일러, Hellgate in London의 트레일러는 저를 게임업계로 이끌었습니다.
이후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는데, 이는 타이포그라피, 시각적 문법뿐만 아니라,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라는 철학 또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학사 졸업 후에는 한국 게임업계에서 6년, 몬트리올 게임업계에서 3년동안, UI 아트로 시작해 UX 디자인, HCI에 근거한 유저 리서치까지 UX/UI 영역 두루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지금까지도 기회가 닿으면 한국 웹소설 표지의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려오고 있습니다.
저는 다양한 UX 방법론을 통해 복잡한 변수로 가득찬 게임을, 타겟 유저군에 맞춰 더 몰입감 있고 직관적인 경험으로 플레이어에게 전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GOTS - Game of the Sooa
제 인생 게임을 소개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 This war of mine
DLC를 포함 총 301.8시간을 플레이했습니다
가장 오래 플레이한 - Overwatch
약 6년 주 3회 이상 총 1,109시간 플레이했으며, 그 중 한조는 614시간 플레이했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 Last of us series
1과 2 모두 두번 플레이했으며 이 게임을 위해 Playstation4를 구입했습니다
가장 처음 플레이한 - Princess maker2
제 게임에 대한 첫 기억은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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